나건웅

매경 이코노미 기자. 1988년생. 한국외대 스페인어과. 늦깎이 졸업 후 30년 넘게 자영업을 해오신 아버지 밑에서 카페 일을 도우며 취업 준비를 했습니다. 2015년, 여느 날처럼 커피를 내리던 중 매일경제 합격 전화를 받고 그 즉시 가게 밖을 뛰쳐나왔습니다. 하지만 자영업은 ‘운명’이었던 모양입니다. 매경이코노미 기자가 되고 나서도 7년째 자영업, 프랜차이즈, 트렌드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. 자영업 유튜브 채널 ‘창업직썰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