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두성

누데이크, 새들러하우스, 노티드, 부타이 등 요즘 핫한 푸드브랜드의 워크웨어를 만드는 ‘workwork’ 대표.
워크워크는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옷, 워크웨어 전문 패션 레이블입니다. 브랜드의 콘셉트와 공간, 작업환경 등을 고려해 오직 한 브랜드만을 위한 워크웨어를 만들죠.
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게 워크웨어 디자인이니까 이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. 먼훗날의 꿈은 패션을 넘어 ‘일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브랜드’로 워크워크를 성장시키는 거예요. 지금은 일하기 좋은 옷을 만들고 있다면, 미래에는 일 문화를 좋게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.